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선우 공카글 보니까 더 찡함

이렇게 계속 예쁜 말 해주는 애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어 내가 선우한테 힘이 되어준다는게 아직도 신기하고 미안하고 고마움...

추천수1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