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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은 아닌데 들려주고 싶은 일화있어서 와봄

재작년에 우리 엄마한테 들은 얘긴데
딱히 얘기해줄 사람도 없어서 나만 알고 있었던 얘기임
판에는 다른 일로 들어와봤는데 마침 팬톡있길래
글 남기고 가ㅋㅋㅋ 이건 뭐 인증하고 증명하고 할 것도 없는
그냥 단순한 이야기라 말만 남기고 갈게

우리 엄마 친구랑 정국 엄마랑 부산에서
엄마들 독서모임 같이 하시는데(아직도 하시는지는 모름)
정국 어머니 말씀이 원래는 정국말고 정국 형이
연예인 되고싶어 해서 지원해줄랬는데
정국이 형을 워낙 잘 따르다보니 뒤늦게 정국도
연예인에 관심가지게 된거고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가족 다같이 밀어줬대

이게 끝임 진짜 아무것도 아닌 얘기라 허무하다면 미안하고...ㅋㅋㅋ 주변에 이 얘기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팬도 아닌 나만 알고 있기가 뭔가 묘했는데
이제 속이 시원하다ㅋㅋ
추천수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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