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마피아 고문변호사인 빈센조는
한국에 오게 되었고,
어쩌다가 이 건물 철거 반대 위원회를 돕게 됨
그런데 건물을 철거하려는
세력이 급작스럽게 철거를 확정짓고,
철거날 낮
상가의 철거 소식이 상가 주민들에게 알려짐
어떡하지.. 아무리 방법을 생각해봐도
방법이 없음
그 날 저녁
철거 용역들은 중장비를 몰고 상가로 향함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따라 온 여주 홍차영
연기가 앞을 가리는데...
그 연기 너머에는
파티가 열리고 있음
누군가 상가에서 파티를 연 것
급조한 거 치고는 성대함ㅋㅋ
파티를 연 사람은 바로 빈센조
이탈리아 축제 영상을 보다가 무언가 생각난 듯함
"우리 오늘.. 파티나 합시다"
인스타그램으로 사람들 초대하고 있던 남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들을 어떻게 모으지 반나절만에..?
는 본인 사진 올려서 퍼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나절만에 사람 모으는 거 납득감ㅋㅋㅋㅋㅋㅋ
걱정하며 달려 온 여주도 이내 마음을 놓고
빈센조 인스타에 좋아요를 눌러주면서 끝이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