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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계 쓰는 남자 주인공

ㅇㅇ |2021.02.23 13:51
조회 10,069 |추천 23


이탈리아 마피아 고문변호사인 빈센조는

한국에 오게 되었고,

어쩌다가 이 건물 철거 반대 위원회를 돕게 됨



그런데 건물을 철거하려는

세력이 급작스럽게 철거를 확정짓고,




철거날 낮

상가의 철거 소식이 상가 주민들에게 알려짐


 


어떡하지.. 아무리 방법을 생각해봐도

방법이 없음






그 날 저녁

철거 용역들은 중장비를 몰고 상가로 향함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따라 온 여주 홍차영

연기가 앞을 가리는데...



















 

그 연기 너머에는

파티가 열리고 있음




 

누군가 상가에서 파티를 연 것



 

 

급조한 거 치고는 성대함ㅋㅋ



 

 

 




파티를 연 사람은 바로 빈센조













 

 

 

이탈리아 축제 영상을 보다가 무언가 생각난 듯함



 

"우리 오늘.. 파티나 합시다"



 

인스타그램으로 사람들 초대하고 있던 남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들을 어떻게 모으지 반나절만에..?


 

 

 

 

 

는 본인 사진 올려서 퍼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나절만에 사람 모으는 거 납득감ㅋㅋㅋㅋㅋㅋ



 

 

걱정하며 달려 온 여주도 이내 마음을 놓고

빈센조 인스타에 좋아요를 눌러주면서 끝이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ㅇㅇ|2021.02.24 10: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인 사진 올리는거 개웃기넼ㅋㅋㅋ 다크히어로물이라면서 저렇게 얼굴 대놓고 써도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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