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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민 이거 뭔가




명절 때 대낮까지 퍼질러 자다가 고모 잔소리 비척비척 걸어나와서 부시시하게 머리 털고 나와서 소파에 멍하니 앉아있다가 내가 하던 폰게임 옆에서 관심 없는 것 같았는데 물끄러미 쳐다보고는 내가 존1나 못하면 나한테 폰 받아서 졸라 열심히 해서 깨줄 것 같음 그러다 고모한테 일어나자 마자 게임이냐고 등짝 맞고 바지에 뚱하게 일어나서 전 부치는데 옆에서 산적이나 꽂고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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