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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매일같이 악몽꾸고 가위눌리고

너무힘들다..
오늘은 또 갑작스레 가해자로인해서 새 재판이열리게되었는데..그 쓸쓸하고..가해자와가해자측변호사들만있는곳에
우리엄마...혼자가서 그 씁쓸함을 느껴야된다고생각하니까
너무마음아프고힘들다..우리엄마오면 꽉 안아줘야겠다..
오랜만에..판보다가 여기생각나서 쓰고간다..다들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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