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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ㅎㅈ택배 진짜 어이없네요

쓰니 |2021.02.23 18:07
조회 291 |추천 1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나서 글을 써요
제가 ㅋㅍ으로 해서 애견간식을 샀고 쿠팡물건이 아니다보니 ㅎㅈ택배로 배송이왔습니다
저희집이 옛날빌라다보니 요즘 지어지는 건물처럼 1층에 잠금장치(?) 비밀번호 찍고 들어가는 문이 아니라 그냥 여닫이 문이에요 저희집은 1층인데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들어와서 들고가도 아무도 몰라요 그래서 저는 항상 택배를 시키면 제가 바로 집근처에 도착하는거 아니고서는 요청사항에 부재중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적습니다
그런데 오늘 택배기사분이 전화가 오셨고 제가 일하는중이라 전화를 못받고 부재중이와있었고 문자로 문앞에 두고 가신걸보고 다시전화드렸어요
문앞에 두셨던데 경비실에 사람이없었나요? 저희집이 1층이라 그넝 지나가는 사람이 물건 훔쳐갈수도 있어서 그래서 요청사항에 부재중시 경비실에 맡겨달라했는데 라면서했더니 경비실엔 사람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그럼 경비실에 다시 맡겨주세요 했더니 그때부터 택배기사분이 그럼 제때 전화를 하면 받으셨어야죠 ㅡㅡ하면서 기분나쁘게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일하는중이라서요 못받았다고 말씀드리고 제가 요청사항에 부재중시 경비실이라 했는데 못보셨어요?하니깐 아니 그러니깐 ㅡㅡ 전화를 하면 받아야죠 두번일하게 만드냐면서 엄청 기분나쁘게 말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니 ..그러니깐 제가 평소에 일하는중이니깐 요청사항에 그렇게 적은거라구요 확인못하셨잖아요 이러니깐 택배기사가 아씨 아씨 거리는겁니다 잘하면 뒤에 발 도 붙일기세더라구요;;; 제가 택배비를 안낸것도 아니고 본인이 요청사항 확인 못하셨으면서 화를 내면서 짜증내는데 너무 어이가없네요 마치 제가 잘못한것처럼 ;;
두번다시 ㅎㅈ택배 안쓰고 싶은생각드네요 무슨.. 물건시켜서 택배받으면서 살면서 이렇게 대응하는 택배기사는 처음봤네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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