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댓 보고 독서실에서 또 어제처럼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울다가 럿들이 위로해줘서 정신차리고 인강 3개 듣고 왔는데 댓삭튀했네 하......... 욕 박고싶지만 지금이라도 기뻐할래 나 아이 좋아~!~!~!~!이러면서도 혹시나 저 분 새 글로 올리시는건가 싶지만 ㅇㅇㄴㅇ 행복하자 우리 행복하자 아프지말고 힘든 럿들 이제 밥무라... 속 걱정되면 뭐라도 묵고... 하 행복해 몇년 걸린 사레가 쑤욱 2년째 변비가 쑤욱 해결되는 기분 이히히히히히히히히이히히히낄낄우끼끼 럿들아 셉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