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판단이 안돼 나 어젯밤처럼 또 꿈을 꾸는지 긴 달콤한 낮잠에 빠진 거라면 깨지 않게 해 영원히 뭐 꿈이면 어때 나 깨어나서도 또 고백할 테니 늘 지금 이렇게 넌 고갤 끄덕여 매번 되어줘 You & Me
꿈보다 멋진 내 현실이 되어줘
넌 찬란히 빛나는 꿈들과 함께 더 반짝거렸지 폭 담아두었던 마음을 모아서 네게 용기를 냈으니 내 진심을 비춘 투명한 웃음에 느껴지는 떨림이 전해지는 순간 내 손을 잡은 넌 고갤 끄덕거렸지
ㄹㅇ 가사가 너무 다 설렘... 특히 마지막 선우 파트는 극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