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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금 울었다

새벽에 글 올라온거 보고 밤새고 하루종일 판 ㄷㅋ 붙잡고 왔다갔다하고 혹시 뭐하나 더뜰까봐 전전긍긍했던게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더라 수고많았어 캐럿들 오늘은 두다리 뻗고 푹자 사랑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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