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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게 내가 얘네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알겠음

연예인땜에 현생 불가능한것도 첨이고 운것도 처음임 이성적으론 중립을 지키지만 내 손은 이미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앨범을 질러버림 세븐틴 사랑해 평생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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