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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준등기거래 분실 이러면서 생기는듯

나 포카 3개 양도받아서 내껀줄 알고 우편함에 꽂혀있늨거 세개 다 뜯었는데 한개빼고 내가 양도받은 포카가 아닌거야 알고보니까 옆옆동 사는 호수 똑같은 사람 우편물이었음 우편배달해주시는 분이 주소 착각하고 잘못 꽂으신거 .. 다행히 받는 분 전화번호 적혀있길래 연락닿아서 내가 우편함에 넣어드리기로 했는데 진짜 준등기는 이러면서 분실 생기는듯 운안좋으면 그냥 갖는 사람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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