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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리 세상이 가혹하냐

과거에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 받는 거 당연하고 그 점에선 지금의 처사가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함. 근데 아무 상관없는 우리애는 그 바쁜 스케줄 속에서 내색 한 번 한적 없이 열심히 하고 얘가 티는 안냈지만 피곤한게 눈에 보일 정도였잖아. 그런 모습 보면서도 속상했지만 그래도 고생 끝엔 좋은 일들만 있을거고 생각했는데. 왜 착하고 성실히 살아온 사람에겐 보답이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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