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추석에 입사 했어요...
왜.. 지 혼자 있을땐 가만히 있고
내가 일시켜서 시킨거 확인 하러만 가면...
아 손아파
아 위아파
아 머리아파
등등
분명 혼잣말이 맞아요...
그 정도 머리 안굴러 가는 아이이기도 하고
태생이 미움받으려고 태어난 아이인가?
머라고만하면 제가 멍청해서 바보 같아서요 ...
이러니 말도 섞기 시른데
내가 너 안 멍청해 멍청하면 이런건 했겠니 하고 알려주는데
지 물컵 챙길 정신은 있고 회사 컵 채울 정신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