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나라조상(?)들이 썼단 이유만으로
과대평가된거지
문학적인 가치가 높다기보단
(그래서 한국외에 어디 다른데서 알아주지도않는)
대체로 한결같이 처량하고 궁상맞은 우울한 감정들 투성이의,
일기보다 조금 나은수준의 뭔 이상한 시,소설들
근데 하필이면 꼭 이런 한국꺼만
골라서 애들에게 집중세뇌교육시키는데
읽고나면 괜히 찝찝하고 억울해지고 허무,비관주의란 옷을 껴입은거처럼 부정적인기분이 학습되더라고
한국에서, 한국정부가 인가하고 얘네한테 보조금받는 국공립학교(사립들도 다수 해당) 다니는 비용이
절대로 공짜가 아니고 댓가가 참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