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엠유때 입덕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스키즈 좋아한거 후회한 적 없었고
노래도 좋고 무대도 잘하고 모든 걸 다 갖췄으니 진짜 얘네 잘되는거 무조건 봐야겠다 싶었음
근데 내려치기도 너무 심하고 중간에 멤버 탈퇴에 힘든 일도 많았고 대체 왜 안 뜨는건가ㅜ 대중들이 원망스러웠음
물론 뜨는게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계속 차트아웃은 너무 미안해서...
근데 이번에 신메뉴 백도어 연속으로 커하찍고 킹덤까지 나온다 해서 이제 고생 끝이다 진짜 터질 일만 남았다 싶었는데 이건 아니지... 진짜 눈물 줄줄 흐르더라
내가 누군가의 성공을 이렇게 바래본적이 없었는데 계속 브레이크에 브레이크만 걸리는 느낌이라...
애들 멘탈 말도 아닐거고 그냥 너무 속상해 결과가 어떻게 되던 상처밖에 안 남을 것 같애
그냥 말할데가 없어서 하소연좀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