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와 같은 소속사인 mld 엔터테인먼트에서 남동생그룹 T1419가 데뷔하였다.
t1419의 멤버는 노아, 시안, 케빈, 건우, 레오, 온, 제로, 카이리, 키오 총 9명입니다.
한국인 멤버 5명과 일본인 멤버 4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MLD엔터, NHN, 소니뮤직 등 대기업에서 손을 잡고 기획한 신인 아이돌그룹으로
세계무대를 목표로 하고있는 그룹이다.
비쥬얼과 보컬 랩 그리고 퍼포먼스와 프로듀싱, 언어구사 등 여러 재능을 골고루 갖춘 멤버들로 구성되어있다고 한다
팀명의 뜻은 처음 만났을 때를 담은 이름 이고 T는 10대인 틴에이져를 뜻하며 멤버들이 처음만난 14살부터 19살을 의미한다고 한다. 매력포인트는 한국인멤버 5명, 일본인멤버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라고 한다.
신인이지만 완성형이라고 자신했으며 프리데뷔곡으로 팬들과 소통했을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서 행복했다고 한다.
T1419는 한미일에서 동시데뷔를 하는데 이에 대해 멤버 시안은 언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선배님들이 다른 언어로 소통하는 것을 보고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언어들을 공부하고 있다고 하고 케빈은 "중국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하고 있다. 전 세계 어디에 가서든 그 국가의 언어로 인터뷰하고 소통하면서 팬들에게 다가가려고 한다고 한다.
타이틀곡 아수라발발타는 힙합, EDM전자음악 기반에 트렌디한 사운드와 독특한 소스의 테마 리드가 특징인 곡이다. 아수라발발타는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리라"라는 뜻을 담은 주문으로, 위기를 마주하고 이겨내겠다는 가사를 통해 혼란을 돌파하려는 의지와
염원을 담았다고 한다.
소속사 선배인 모모랜드의 조언에 관해 "제인 선배님이 '멤버들이 많을수록
킬링 포인트가 다르다. 매력에 대해 연구하고 한 명 한 명이 끼를 잘 살려서 다른 매력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해줬다고 한다.
온은 자신의 매력에 대해 "T1419의 얼굴이다"라고 웃으면서 "멤버 각자가 다른 매력으로 다가갈 수 있게 연구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모모랜드 선배님들이 '무대에 선다는 건 어렵지만 보람찬 일이 훨씬 더 많을 거'라고 했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