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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탕 시키는 윤기를 보고

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방탄이들은 낯선 사람을 마주할 때
긍정적인 느낌과 부정적인 느낌 중에
어느 쪽으로 더 기울어져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뜬금없이ㅋ
지은이 노래 가사 중에 나를 보고 웃는 저 여자가
모퉁이를 돌고도 여전히 웃고 있을까란 내용이 있는데
방탄이들은 누군가 마주 할때
내 팬일까? 안티일까?
그런 생각을 하려나.. 암생각 없을것도 같지만ㅋㅋ
근데 되게 여상한 말투로 고구마맛탕 있냐고 물어보는게
왜케 심장이 쿵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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