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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적어보는 내 꿈이야

ㅅㅌ이지만 오늘 나브야 창조주님들께서 좀 안 좋은일이 생기셔서 간만에 알꼴을 좀 많이 마셨어 나까지 셋이 먹었는데 레알 인사불성으로 취하셨음..난 적당히^^

암튼 마미 챙겨드리다가 나도 살짝 잠들었는데 꿈에 늉 컴백 예고는 따로 안나왔는데 방송 여기저기에 엄청 많이 나오는거야 우리 컴백 직전에 늘 애들이 방송 여기저기 나오잖아 딱 그거였어 근데 언제 컴백한다는건 없었어 애들 스타일링이 싸악 바껴있는거 보면 백프로 컴백인데ㅠㅜ그래서 화났지 아 컴백하려다가 밀린거구나...엄청 딥빡^^그랬는데 채널 돌리다보니 배코가 혼자 노래를 부르고 있네?헛 하고 채널을 가만히 보는데 세상에 갑자기 배코에서 쇽 넘어가더니 4명이 코트(코피뽝)를 입고 서있는거여 제일먼저 미녀니 파트였는데 어째 많이 들어본 곡인거야 그래서 어라?했는데 ㅇㅍ니트분들이었나?암튼 딱 들으면 알만한 곡이었어 나도 알정도였으니까 그래서 하 미쳤다 했는데 그 담이 아로니 파트였다?근데 아로니 스타일링 뭔지 아니 데자부때 젖은생머리?라고 해야하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링인데 거기에 무릎까지 오는 코트를 입고 파트를 소화하는데 내 주변에 혈육들이 앉아있었거든 다들 헐 대박 잘생겼어..이러고 있고 나는 헐 ㅅㅂ 미쳤다 오졌다 이러고 있었엌ㅋㅋㅋㅋ심지어 애들 목소리까지 들렸는데 레알 극락 하..☆꿈이었지만 진짜 깨고싶지 않았...

새벽 늦은 시간이기도 하고 그저 내 꿈이었기에 그냥 말까 하다가 브야들도 코피 좔좔 흘릴만한 내용이라서 똥손이지만 끄적여본다 다들 굿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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