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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짠내 남주라고 불리는 5 캐릭터

ㅇㅇ |2021.02.25 09:13
조회 8,293 |추천 15

착한남자 - 강마루


 

 


아비는 잘 나가던 카사노바였고, 

어미는 반푼이라 불릴 정도로 말도 안 되게 착하디착한 사람이었다. 

비천한 가정 환경을 빼면 명석한 두뇌에

 아비의 덕으로 훌륭한 외모까지 갖춘 완벽한 남자 마루.












상어 - 한이수

 

 

 


요시무라 준이치로가 이끄는 일본기업 (주) 준 인터내셔널의 2인자. 

요시무라 준이치로의 양아들이며 

후계자로 불리는 그의 일본 이름은 요시무라 준. 

아무도 그의 본명이 한이수란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그의 인생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 김무영

 

 

 



수제 맥주 (Craft Beer)회사의 브루어리 제1 조수. 

잘 생겼다. 

특히 눈빛이 마음을 끈다. 

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무슨 일에도 심각해지는 법이 없다.

애초에 심각하게 받아들일 만한 일이란 게 이 세상에 있기나 하냐는 듯, 

인간사의 어떠한 윤리나 도덕, 책임감, 의무에도 얽매이지 않는다. 

그것이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고 

그로 인해 비난을 받기도 하지만 비난 따위 당연히 상관없다.













왓쳐 - 김영군

 

 

 


살인을 목격한 순경. 

내면에 따뜻한 성격을 감춘, 행동이 앞서는 열혈파 순경. 

과거 특전사에서 인정받는 군인이었지만, 

계속해서 자신을 괴롭히는 과거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경찰이 됐다. 

하지만 영군에게는 주홍글씨가 있다. 

바로 과거 비리 경찰로 낙인이 찍힌 아버지. 

아버지의 사건은 경찰 내에서도 상당한 추문이었고, 

이에 영군은 본래의 성격을 감추고 차갑고 퉁명스러운 가면을 쓴 채 

홀로 행동할 수 있는 기동 순찰팀에 지원했다.












시그널 - 박해영


 

 

 


20대 후반. 경찰대를 졸업하고 경위 계급장까지 단 엘리트지만

세상에 대한 불신으로 똘똘 뭉쳐있다.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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