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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공무원이 공익근무 요원 폭행 갑질

서상훈 |2021.02.25 12:20
조회 285 |추천 0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일 입니다.
공무원이 공익 요원이라 하여 기합주고 폭행하고 말 댓구 하면 벌점주고 군복무기간 늘어나게 하고

저희 형은 2004~2006 년 기간중 집안 사정이 어려워 군 복무 대신하여 공익근무 했습니다.
그곳에서 처음 남양주 시청에 배정을 받고 처음부터 공무원들 기합을 시켜서 처음부터 기합받고

진접 읍사무소로 배정 되고선 공무원이 말도 안되는 이유로 트집 잡아서 몇 마디 했다고 말댓구라며

사람들이 보는 현장에서 발로 차고 폭행하고 욕하고 그곳엔 다른 공무원과 같은 동기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충격으로 몇일후 저희 형은 공황장애 진단을 받고 지금도 하루걸러 응급실로 공황장애 발작

으로 인해서 실려 갑니다 제가 사실을 알았을땐 이미 10년이 지난 시간이라 어떻게 법적인 방법이

없었습니다 저희형은 가장으로 저에게 그 부담감과 자존심 상하는 일을 이야기 하기 싫었나 본데

지금 생각하면 그 공무원 죽이고 싶습니다 아직도 경기도청에서 일하는 전XX 당신 우리형이

응급실 실려갈때마다 당싱을 줘 패고 싶은 충동이 나를 미치게 한다 내가 진짜 이 글을

올리고서 방송사나 신문사 얼론에서 연락 오는데 저는 바라는거 하나 입니다 그 사람으로 인해

우리형의 시간은 그때에 멈춰 있습니다 일도 못하고 발작으로 인해서 왜 우리형만 이렇게 피해

보고 사는지 그 사람은 사람을 줘 패고도 평생 장애를 남겨 놓고도 공무원질 하고

저희 형 말고도 지금도 앞으로도 이런일이 벌어지고 글인해 피해 보신분이 정말 많을 겁니다

지금이라도 바로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ss777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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