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 연애한번 못해보고 서로 합의하에 중매혼을 했습니다
와이프 능력 지적인면을 보았습니다
외모는 제스타일이 아닙니다
같이 맞벌이 주장한 소신에 합의혼 했는데...
애둘 낳고 벼슬단 상전마냥 벌이는 커녕
집에서 독박육아한다고 플랑이요가 pt까지 집에
불러서 비싼 비용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와이프가 질립니다....
길에 교복 두른 학생을 봐도 이쁘고
심지어 국밥집 이모를 봐도 설레고 하소연하다가
마음에 스파크가 일어납니다
지나가는 모든 여자들이 이뻐 보입니다
직장에서도 시선처리 못해서 여직원들에게
꼽 받는 중입니다... 해결방법이 없을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