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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올리신 분은

민규도 민규인데 그 당시에 애들의 전체적인 분위기같은 것들이 상처로 남으신 것 같아. 나도 그런 경험 있었거든... 유쾌하게만 받아들일 수 없는 장난들이 있지.... 치유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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