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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쟝한테 함뜨하자고 했을때 (절망편)

...뭐? 뭘 하자고?

이러면서 미간에 바코드 오백개 생김. 그 상태로 계속 니 쳐다봄. 졸라 계속 쳐다봄. 함하자! 하고 외친 너지만 리바이가 졸라 무섭게 쳐다봐서 등에 땀이 줄줄 남. 결국 아 .. 훈련 하자고요.. 대련연습... 이라고 둘러댐. 리바이는 여전히 썩은 표정으로 닐 보다가 이 시간에 무슨 훈련이냐. 자라. 이러고 하던 서류작업 계속함. ....미안 아무리 희망편을 쥐어짜내도 상상이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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