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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학폭 알아야될 팩트 따져봄

ㅇㅇ |2021.02.26 02:06
조회 11,066 |추천 90

지금 톡선 1위 글쓴이인 수진 동창 즉 수진의 “절친” 분은
피해자와 피해자 언니가 인정한 동창,친구 임

저글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은 “2학년 1학기부터 은따를당해 무리에서 퇴출”
이라는 문장임

즉 서수진이 중학교1학년때 담배피던 양아치는 “사실”
욕과 같은 언어폭력은 “인정” 물리적인 가해는
서수진측에서 “부정” 을함

=전국 팔도 중고등학교에있는 그 나이 특유의 가오와
허세에 찌들어 일진놀이를했다

그러나 동창생의 글엔 2~3학년때에 모든 행동들이 서수진과 연관없는 그 일진 무리의 짓이라고 밝힘
(피해자가 인정한 실존인물 즉 피해자의 친구이기도하므로 사실일 가능성 높음)

허나 피해자는 이미
중학교 2학년때 학폭당함 -> 중학교 1학년때 당함
으로 말을 한번 바꿨고, 중3때까지 꾸준히 괴롭힘을 당했다는 다른 피해자의 증언디엠을 올림


만약 지금 톡선 1위 글쓴이의 말이 모두 사실이라면

증언디엠 = 본인이 학폭을 당한건맞아도 가해자는 서수진이 아님 고로 거짓

피해자언니의 글들 = 자세하고 세세하게 써놨지만
처음 폭로글과 달리 두번째 글에서는 바뀐말들이 있음
고로 처음 폭로를했을때 생각보다 점점 관심이 커지고 여론에 휩싸이기 시작하니 더 준비를 해야했음
당연히 8년전의 이야기를 되새기다보니 과장되고 왜곡됐을거임 학교폭력을 당할당시엔 서수진과 누구누구누구 가 아니라 그냥 일진들, 양아치들 이였기에 누가 무슨짓을했고 누가 무슨말을했고가 다 꼬여버린거임
기억나는대로 증언을 했지만 서수진은 담배와 욕설빼곤
다 부정함

현재 저 수진친구의 증언으로 인해 다시 중립기어 박는사람들이 생기고있지만

이미 마녀사냥 당해버려서 본인에게도 팀에게도 소속사에게도 광고주에게도 팬들에게도 이미 미운털이 박히고 낙인이 찍힌상태

한가지 의문점은 피해자가 왜 본인이 직접 증언을 안하고 피해자의 언니 즉, 제3자가 피해자의 일방적인 증언을 듣고 그걸 본인 머리속에서 해석을해서 글을 올리는가 임

추천수90
반대수30
베플ㅇㅇ|2021.02.26 09:21
아니 여기 댓글 웃기네 이미 수진의 입장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 의혹을 품고 있는 상황이고 이 의혹으로 대중이나 이 판에서도 많은 사람이 수진을 가해자라고 생각하고 있음. 그런데 어떤 사람이 글을 읽다가 이거랑 이거랑 안맞는데요?라고 말하면 글을 읽고 이상하다 아니면 아니다 저건 저래서 맞는 말이다.하고 말해주면 될걸 너는 가해자 말만 믿냐? 라는 말로 매도하는 듯 함
베플쓰니|2021.02.26 06:42
팩트가 아닌거같은데. 이미 기준이 마음에서 결정된거같은데? 이건 팩트가 아니라 의심이다. 마지막에 그 아이돌이 받은 피해만 적어놨네. 그 피해자가 한말이 전부 거짓이라는듯이 말이야. 정말 팩트를 말하고싶은거 맞지? 적어도 피해자가 있다면 제 3자같은 우리는 조용히 마지막만 받아들이면 돨것같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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