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톡선 1위 글쓴이인 수진 동창 즉 수진의 “절친” 분은
피해자와 피해자 언니가 인정한 동창,친구 임
저글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은 “2학년 1학기부터 은따를당해 무리에서 퇴출”
이라는 문장임
즉 서수진이 중학교1학년때 담배피던 양아치는 “사실”
욕과 같은 언어폭력은 “인정” 물리적인 가해는
서수진측에서 “부정” 을함
=전국 팔도 중고등학교에있는 그 나이 특유의 가오와
허세에 찌들어 일진놀이를했다
그러나 동창생의 글엔 2~3학년때에 모든 행동들이 서수진과 연관없는 그 일진 무리의 짓이라고 밝힘
(피해자가 인정한 실존인물 즉 피해자의 친구이기도하므로 사실일 가능성 높음)
허나 피해자는 이미
중학교 2학년때 학폭당함 -> 중학교 1학년때 당함
으로 말을 한번 바꿨고, 중3때까지 꾸준히 괴롭힘을 당했다는 다른 피해자의 증언디엠을 올림
만약 지금 톡선 1위 글쓴이의 말이 모두 사실이라면
증언디엠 = 본인이 학폭을 당한건맞아도 가해자는 서수진이 아님 고로 거짓
피해자언니의 글들 = 자세하고 세세하게 써놨지만
처음 폭로글과 달리 두번째 글에서는 바뀐말들이 있음
고로 처음 폭로를했을때 생각보다 점점 관심이 커지고 여론에 휩싸이기 시작하니 더 준비를 해야했음
당연히 8년전의 이야기를 되새기다보니 과장되고 왜곡됐을거임 학교폭력을 당할당시엔 서수진과 누구누구누구 가 아니라 그냥 일진들, 양아치들 이였기에 누가 무슨짓을했고 누가 무슨말을했고가 다 꼬여버린거임
기억나는대로 증언을 했지만 서수진은 담배와 욕설빼곤
다 부정함
현재 저 수진친구의 증언으로 인해 다시 중립기어 박는사람들이 생기고있지만
이미 마녀사냥 당해버려서 본인에게도 팀에게도 소속사에게도 광고주에게도 팬들에게도 이미 미운털이 박히고 낙인이 찍힌상태
한가지 의문점은 피해자가 왜 본인이 직접 증언을 안하고 피해자의 언니 즉, 제3자가 피해자의 일방적인 증언을 듣고 그걸 본인 머리속에서 해석을해서 글을 올리는가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