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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혼란스럽고 지친다

계속 폭로글이 올라왔던 것도 아니고 갑자기 삭제되고 아무것도 없고 동창 옹호글까지 올라와서 중립 박고 편안하ㄴ 마음이었은데 그 후에 갑자기 소견서가 올라오니까 너무 당황스럽고 지쳐...
상상의 나래 펼치고 나중에 혹여나 세븐틴이 12명이 되면 어떡하지 싶고 민규가 최애였던 사람으로써 너무 착잡해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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