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그래도 아직 공입 안 나왔으니까 조금의 희망은 남겨나도 괜찮겠지?? 너무 슬퍼서 오열꽃 보고 왔는데 부르고 있는 김민규를 보자마자 눈물 나는데 그 와중에 쿱스가 3일 중에 젤 크게 불렀으면 좋겠다고 하고 팬분들이 불러주고 그걸 듣고 있는 민규를 보니까 더 눈물나,, 사실 맞다고 해도 세븐틴을 진심으로 좋아한게 너무 오래되서 ㅌㅌ하라거나 그런 말은 못하겠어 그러니까 난 그냥 공입 나올때까지 중립 박을래... 다들 안 믿기고 힘든 건 알겠지만 그래도 혹시 타멤이 판 보고 있을 수도 있잖아 말 조금만 가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