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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야 우리 할 만큼 했다

니가 우리한테 준 만큼 우리가 몇시간 동안 열심히 회의해서 장리글도 올려줬고 니 이미지땜에 뉴스에 문의도해보고 페북 인스타 언갖 커뮤에 글 얼려달라고더 했다 우리 쌤쌤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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