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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무감정도 없어




처음 폭로글 올라왔을땐 민규가 그럴리가 없는데 하면서도 네이트판 캐럿들 보고 나도 중립 지켜야겠구나 하면서 민규는 지금 뭘하고 있을까 회사는 왜그렇게 _같을까 라는 생각도 하고 잠도 못자고 했었는데 뻥이요 그 지랄 올라오고 나서부터 뭐가 올라오든 ㅎ 이러면서 넘긴거 같애 이기적이지만 나는 그냥 알람이 오면 미리보기 글에 안녕하세요 플레디스가 아닌 안녕하세요 민규입니다가 써져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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