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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모르겠어

무조건 허위사실강경대응 때려버린게 아니라 동창에 선생님들까지 만나보면서 자세한 얘기 다 들어보며 사건 하나하나 따져본건 인증되어서 알겠음.
그래서 오래 걸린만큼 입장문을 기다렸고.
그런데 저 입장문이 최선이겠지..싶다가도 말을 좀 더 써주지..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구체적인 행위하나하나 언급하며 반박까진 아니더라도, 많은사람들과 그당시 일을 조립해봤을때 그외에 뜬 인증글들은 다소 과장된 부분이 있다 이런거........

그냥 앞날이 무서워 내가 어느쪽을 선택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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