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심각해]여자둘의 지속된 스토킹. 법재정 빨리 해주세요.

ㅉㅉ |2021.02.26 16:42
조회 367 |추천 1

 

 

몇 년 전 일이고 지금도 현재진행중인 일입니다.

 

지금 말하고자 하는 두명의 스토커는 원래는 알고 있었으나 제게 알고 지내고 싶은 맘이 없었기 때문에 저의 일방적으로 연락처를 차단하고 상종을 안하게된 케이스였어요.

 

 

제 인생에 쓰레기짓을 한 그 장ㅁㅅ, 김ㅈㅇ 이라는 두명의 쓰레기에게 상종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지속적으로 싫다는 표현으로 무시로 일관되게 행동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둘은 원래 제가 살던 첫번째 집으로 찾아왔었고 핑크색 봉투에 든 편지와 사람에 관한 시중에 판매가 되고 있던 a5정도 되는 크기의 잡지를 두고 갔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읽지도 않고 갈기갈기 찢어버렸습니다. 침도 뱉었습니다.

 

 

그 후 저는 직장을 옮기고 이사도 하며 그딴일들은 잊고 지냈지냈죠. 그런데 한날 제가 홈플러스를 들어 장을 보고 있는데 거기서 일하고 있던 장명ㅅ 년이 저를 보고 제게 막 뛰어와 "누구누구야." 이러면서 제 몸에 손을 대는 겁니다. 저는 속으로 "대꾸도 안하고 무시를 계속하는데 자꾸 싫은짓을 하네."라 생각했고 대꾸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으며 개무시하고 제 갈길을 갔습니다. 그랬더니 그 미친년은 가는가 싶더니 다시 쫓아와 또 그짓을 하기 시작하는겁니다.

전 시종일관 개무시를 하며 오만상 인상을 찌푸렸고 제 갈 길을 갔고 이 일로 저는 개무시를 했으니 다음엔 이따위 일은 없겠구나 싶었죠. 그런데 스토커들은 역시 달라요.

 

 

이번에는 김ㅈㅇ 년이 제 직장1에 찾아와서 제게 말을 거는거예요. 그 직장은 오픈된 공간인터라 제 어깨를 치며 "누구누구야"라며 말을 걸더라구요. 근데 전 너무나 소스라치게 놀랐어요. 기겁을 했죠. 미친년이 제 직장까지 침범한거예요. 평소 제가 입는 스타일과 쓰는 모자를 똑같이 쓰고 와서 그따위 짓을 했습니다. 그때 그 곳에서 일하던 분이 그걸보고 저여자는 누구냐며 물었던 적이 있고 전 싫다는데도 쫓아다니는 스토커라고 했던 적이 있었네요. 그 후 저는 직장을 바꿨고 그정도면 알겠지 생각을 했으니 그건 절대 스토커들에겐 있을 수 없는 일이었죠.

 

 

 

그 미친년들은 제가 직장을 옮기고 그 직장2로 또 찾아왓습니다. 마찬가지로 신발과 여러가지를 팔던 곳이었는데 꼴도 보기싫은 아기하나를 데려왔더라구요. (그것들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싫어요. 토할거 같아요. )

 

저는 거기서 판매를 하고 있었고 alclssus들이 돌았구나 생각하고 저랑 같이 일하던 나라(가명)에게 일을 맡기고 창고로 들어갔습니다. 역겨워서 토할거 같았으니까요. 이제 갔겠지하고 나온 저는 또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장명ㅅ미친년이 제가 들어갔던 창고문을 계속 보고 있었고 제가 나오자마자 그 미친년의 눈깔이 제 눈과 마주쳤어요. 미친 스토커 새끼죠. 눈빛은 얼마나 느끼하고 더러운지 정말 토악질을 할거같더라구요. 심지어 뚫어져라 쳐다보며 피하지도 않더라구요. 그전 다시 창고로 들어갔으며 이 일을 경찰에 상담을 하고 법적으로도 알아보고 1366과 여러군데에 자문을 구했습니다. 그 사이에도 그 장명ㅅ미친년은 제 직장 앞을 몇 번씩 지나며 더럽고 변태같은 눈빛으로 눈썹을 꿈틀거리며 눈짓으로 말하며 제 주위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경찰과 상담을 하며 스토킹법이 아주 약하다는걸 알았습니다. 바둑기사 조혜연9단 분이 스토킹을 당했던 일들의 상당부분이 비슷해요. (남성이 여성만을 스토킹하는게 아니라 여자가 여자에게 스토킹을 할 수도 있는 부분도 많이 알려지길 바랍니다. )

 

나라(가명)에게 증언을 해달라고 할 수 있었으나 피해주고 싶지 않아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혹여 증언을 한 것 때문에 rmsus들이 나라에게 험한 짓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 얼마나 집요한지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르실거예요.

 

 

어쨋든 저는 당하고만 있는 성격은 아니라 경찰에 그동안의 피해를 나열하며 고소를 하게 되었고 그 때 담당했던 경찰은 제 부탁으로 이 사람이 고소를 하러 왔다고 그 미친년 둘에게 전화를 했고 그중 김장ㅇ이란 미친년은 경찰에게 사과를 했으며 전 옆에서 모든걸 들었고 모든 상황을 녹음했습니다.

 

그 후 그 김장ㅇ 미친년은 저와의 전화통화에서 말을 바꾸며 그런적 없다고 꼴값을 떨었고(녹취파일있습니다/외장하드에 묵혀둔터라 찾아봐야겠지만 필요하면 올리죠.녹취록이 있단걸 알면 기겁을 하겠죠. 경찰앞에서처럼 또 벌벌거리며 사과나 할거니까요z) “남을 미워하면 니가 힘들잖아.”라는 어이가 없는 말을 들었습니다.(통화녹취있음) 본인이 한짓이 찔려 제게 당하고 고소까지하니 무섭고 욕을 쳐먹고 있는게 힘들었겠죠. rmsus 하는 짓이 그래요. 가스라이팅으로 지가 옳고 너는 틀렸다를 말하고 싶어하거든요.

 

그 후 저는 또 한번의 이사를 하였고 번호를 또 한번 바꾸게 되죠. 그러나 이 스토킹은 제가 경찰신고를 하고 여러차례 개무시와 싫어한다는 의사표현, 경고를 표했음에도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그로부터 2년이 흐른 2020년 9월 11일 금요일 오후 6시 1분 010 구오오이 310x로 부재중 전화가 남겨져 있어서 전화를 걸었더니 지 핸드폰으로 부재중이 남겨져 있어서 연락했다고 뻥을 치며 툭끊더라구요. 뭐 이딴게 다있나 하던차에 어디서 들어본 익숙한 목소리라 생각했는데 김장ㅇ alclssus이 제번호를 알아낸거예요. 그년 주위 사람들은 물론 알수없고 제번호를 2번이나 변경했는데도 그 미친년이 알아내서 부재중으로 건적도 없는 제게 그따위 말을 하고 있는거죠. 근데 경찰은 개인정보를 침해했음에도 법적절차가 부족하기 때문에 처리가 안된다며 안타까워했고 저는 스토킹법에 또 한번더 화가났습니다. 장명ㅅ와 김장ㅇ 이 alclssusemf의 스토킹 현재진행중입니다. 이런 년이 그 촌구석에서 어린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친다고 설치며 인스타를 계속 올리고 있으며(번호를 차단해도 이전 기록 때문에 추천인에 뜨더라구요) 여전히 저를 따라하며 제 주변을 얼쩡거리며 스토킹을 일삼고 있어요. 지금도 무슨 짓을 하고 있을지 모르죠ㅋ

 

 

저는 10년이 다되어 가는 시간동안 법이 정해지지 않아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것이며 어찌하였든 법적인 것들은 모두 마련하고 준비해놓은 상태입니다. 계속 자료를 모으는 중이구요. 보x 미술 학원을 운영하며 스토킹을 일삼는 미친년이 얼른 죽어 제 인생에서 사라지길 바랍니다. 그 두년들은 변태적 행각, 영업방해, 지속적 괴롭힘, 거짓말을 일삼으며 스토킹으로 제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추후 이 모든 사실이 관해 책임을 질것이며 핸드폰 기록은 물론 김장ㅇ년과의 통화 녹취, 경찰서에서의 녹취파일 기타등등 이 스토킹에 관한 것들도 모든 준비하에 인터넷이 업로드 할 것입니다. 저는 지속적으로 법적인 서류를 준비할거고 티끌하나로 만들어낼거예요.

 

한시라도 빨리 이 스토킹법이 제정돼 저를 괴롭히는 스토커들 말고도 다른 피해자들을 괴롭히며 즐기며 본인의 욕구를 해소하는 스토킹(가스라이팅)가해자들은 처참히 처벌받고 자살하길 바랍니다. 강력하게 말살시켜야되요. 어린아이들 앞에서 선생이라는 허울좋은 가면을 얼른 벗고 문닫길 바랍니다. 스토커들이 본인들이 한짓을 숨기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반드시 그런 일을 한 것들은 그 버릇을 못고치거든요. 그 sus 주위에 아는 사람이 이 글이라도 본다면 꼭 전해주길, 그리고 그 가해자 둘이서 읽게 된다면 제가 본인들을 얼마나 역겨워하고 싫어하는지를 알게되길바랍니다. 잘 지내게 될 일은 절대 없으며 사람이 싫다고 말하면 착각말고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전 싸울거예요. 지들이 한짓 인정하고 거짓말 못하게 할것이며 결국 본인들에게 그 죗값받게 2배,3배고 제 분이 풀릴때까지 응징해줄거란걸요. ㅋ

 

법제정 꼭 부탁드립니다. 말을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어 적지 못한 안타까운 부분도 있습니다만 모든 내용이 사실임을 다시 말씀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