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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얘들아 나 너무 어이없고 쪽팔린데 어떡하지

내가 저번에 노트북으로 태현이한테 편지 쓰다가 졸려서 내일 써야지 하고 한컴오피스 창 안 닫고 그냥 덮고 잤거든? 근데 최근에 바빠서 노트북을 이제야 켯단 말야 근데 ㅅㅂ 가족 중에 누가 내 노트북 쓰려다가 봤나봐 편지 쓰던 거 밑에다가 잘봤습니다 이렇게 써놓음 어떢해 나 진짜 쪽팔려서 죽고 싶어 아니 그걸 왜 봐 왜....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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