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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분 전환하려고 친구 만났는데

계속 김민규 생각 나서 카페에서 펑펑 울었어 그 전까지는 실감이 안 나서 그냥 허탈했는데 친구랑 얘기하다보니까 갑자기 확 깬 느낌.... 걔도 돌판에 있는 애라서 공감됐는지 같이 울어주더라..... 위로 받고 왔어.... 좀 털어놓으니까 괜찮더라.... 너네도 너무 힘들어 하지마.... 사랑해 오늘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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