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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부정당한 기분임

뭐 덕질한 시간이 엄청 긴것도 아니지만 그냥 덕질한 시간들이 아니라 인생을 부정당한 기분임 .. 나도 며칠동안 욕 ㅈㄴ 얻어먹으면서 학교 다녀봐서 그런가 자꾸 너무 화남 ..
공입 나오기 전까진 아무도 믿지 않고 기다리는게 맞는건데 걍 .. 첫번째 쓴 분이 진실이 아니라 해도 마지막에 평생 혼자 원망할 각오로 살겠다는 말이 걍 .. 너무 아팠음
학폭 겁나 힘들어 조금만 당해도 너무 힘들어 진짜
그냥 난 가만히 있을껀데 걍 왜 자꾸 내 연예인이 설마 ..? 이런 생각을 하게 됨 ㅜㅜ 아니라고 믿고 싶은데 진짜면 진짜 평생 미워할꺼야 그거 진짜 힘들고 평생 그 기억 안고 살아가야 하거든 .. 일단 캐럿들 모두 잘자 오늘도 수고 많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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