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도 좋지만 그냥 반삭한 성진이가 너무 귀여븜 그래도 다들 반삭 한 번 더 한다는 농담 하면 되게 싫어하던데 난 오히려 심장이 뛰어.. 어쩜좋아 평생을 강경흑발덮머파였던 내가 빡빡이머리가 최애 헤어스타일이 될 지경이야 이게 무슨 상황인지 잘 모르겠어 예쁘게 덮어놔도 2%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어 빡빡이가 보고 싶나봐.. 또라이가된걸까 자라는 과정 보는 것도 너무 짜릿하잖아 심자어 자라는 과정까지 귀여워 반삭을 한 번 더 볼 수 있다는 게 사실 너무 기뻐 비슷한 맥락으로 고딩때사진 개좋아해
후..너넨 박성진좋아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