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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눈물이 안터져서 죽을 것 같아

슬픈건지 무서운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속 시원하게 울고싶은데 그것도 안돼 노래를 들어도 죽을 것 같고 목소리가 안들리면 더 죽을 것 같다 잠은 안오고 이러다 사람이 죽는거지 싶고... 사람이 속에 너무 쌓이니까 토 할 것 같아 난 진짜 김민규가 직접 입장발표해줬으면 좋겠어 그래야 내가 마음이 정리될 것 같아 그래야 울 수 있을 것 같아 지금 너무 힘들다 민규야 잠을 잘수도 울 수도 없어 너무 잔인하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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