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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했다가 차여서 너무 부끄러워요

ㅇㅇ |2021.02.27 07:47
조회 8,549 |추천 3
제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직원에게(제가 사수)

고백후 차였습니다...(저는 30살, 그 여직원 27세)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그 친구도 그전에 저한테 조금 관심 있었던것 같은데...(물론 제생각...^^;)

전혀 생각지도 못했다고 하네요...

 

물론 차이고 나서 매일 얼굴보고 일해야 하니깐...

내생각만 했다.  미안하다고 하고 앞으로 편하게 지내도록 노력하자고 하긴했는데....

 

남자 오기가 있어서 그래도 그 친구를 내 여친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다른쪽으로 알아보니....  절 거부한게...

조건이 별로 라서.... 물론 그 친구도 별로 내세울게 없는데... ㅠㅠ

 

또...  여자 나이 27세면....  사랑도 조건따라 움직이나요?

추천수3
반대수92
베플ㅇㅇ|2021.02.27 09:34
글쓴 꼬라지 보니 한심 그 자체다.... 차였지만 어떻게든 자기껄로 만들고 싶다는둥 걔도 잘난거 없다는둥;;; 여자 몇번 못만나봐서 조금만 친절하면 그린라이트인줄 알고 들이대는 못난이인게 글에서 느껴짐..... 이런애들이 나중에 스토커되거나 뒤에서 험담 만들어내고 그러지. 이런애들이랑은 엮이면 안됨. 여자가 보는눈이 있네
베플ㅇㅇ|2021.02.27 08:59
오기가 있어서 여친으로 만들고 싶다고? 그 생각 갖고 있는 자체가 여자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게 아니라 걍 소유물로 보고 있는듯
베플ㅇㅇ|2021.02.27 07:47
이직하던가..
찬반박전백패|2021.02.27 07:47 전체보기
다시고백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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