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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1차로 내 가슴팍에 무거운몸 뉘어앉은 울집 고영1희님 깊은 한숨소리 듣고 2차로 동군영까지 보고 일어난 한심한 련이야
넌 왜 맨날 너의 엉1덩2를 내 얼굴에 걸쳐놓니....
오늘 애들 포1캬 정리할건데 또 와서 한숨쉬겠지
주로 내옆에서 한숨을 많이 쉼
아마도 애들주접떠는걸 많이 봐서 그런걸거야
노래도 따라하고 춤도 따라해보고 애들 좋다고 소리도 꾸에엑 지르고 ㅋㅋ
냥이 입장에선 내집에 저런 한심한 종련이 살다니라고 생각했을거임

즐거운 주말보냉☆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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