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ㄹㅇ 그전까지 아이돌 관심 1도 옶엇는데
그냥 채널 돌리다가 음방에서 갑자기 소파가 나오는거임
얘네 뭐야 신기하다 요즘 저렇게도 무대를 하는구나
생각하면서 좋아하기 시작햇는데
그게 지금까지 올 줄은 진짜ㄹ 몰랐음
내 모든 행복한 순간에 셉이 잇엇고
또 힘들때도 위로 받았다
얘네가 내 처음이자 마지막 돌임
쨋든 난 이렇게 사람이 많은 걸 잘 활용해서 무대를 꾸미는게
세븐틴의 원앤온리 특징이라고 생각함
예쁘다 같은 곡 한번 더 해줫으면 하는 작은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