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단골카페가 있는데 갈때마다 비투비 노래가 나오길래 언젠가 물어봐야지 했는데
사장님이 인상이 너무 무서우셔서(?) 맨날 못물어봤단 말야..
근데 오늘은 Finale가 나오길래 아 이건 도저히 못참겠다 하고 비투비 좋아하시나봐요 라고 물어봤는데
네 팬이예요 라고 하길래 그럼 혹시 ... 멜로디....? 라고 했는데
엄청 활짝 웃으면서 맞다고 ㅋㅋㅋㅋ 그러길래 저도 멜로디예요 라고 하면서 10분동안 얘기하다가 나옴 ㅋㅋㅋ
서비스로 쿠키도 주셨어 ㅠ
참고로 사장님은 남자임... 태어나 남멜을 처음 만나봤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