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면 됐어 나는..
그동안 너무너무 고생 많았어 나를 포함한 테이들아
나도 참... 덕질이 뭐라고 밥도 잘 못먹고 애 사진만 보면 손 덜덜 떨고 철렁하고 잠도 안오고 몇날며칠을 고생했다
이제는 그만 놔줄 때가 된 것 같아 자숙한다고 하니까 우리는 줏대있게 우리 할 일 하자
비록 창빈이가 줏대좌라고 불리면서 그 대사가 밈으로 쓰이긴 하지만 나는 이 말이 정말정말 힘이 많이 됐어 일상생활에서도 그랬지만 특히 이번 일 터졌을 때
남들이 뭐라하든 결정은 우리가 해야 하고 제와피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해
아무튼 국내 스테이 한줌단이라도 우리끼리 똘똘 뭉치면 되는거자나!!! 잘 버텨줘서 고맙고 넘 고생했어 내가 진짜 힘들었어서 너네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잘 알아ㅠㅠㅠㅠㅜ 사랑헤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