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병사들아 나 그 아이돌캐해 썼던애거든? 한번 알바생버전도 해보고싶어서 들고 왔엉 ㅋㅋㅋ 참고로 여기서 상황은 진상이 막말한상황...! ㅜㅜ 캐해 잘 못해... 그래도 재밌게 봐줘...
15에렌 : 알바도 사람입니다! 인권이 있습니다! 하면서 정의롭게? 막아서다가 다시 막말듣고 막 양심에 안 찔리냐고 난리침. 결국 그 진상은 나가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다른 손님들도 나감.
19에렌 : 네네~ 네네~ 하면서 그냥 멍하니 들어줌. 속으론 귀찮다고 생각함. 그러다가 좀 선 넘으면 할만큼 하셨는데... 하면서 약간 짜증냄.
리바이 : ...그딴 비난따위 말곤 볼 일 없으시면 나가시지. 이러면서 내쫓는데, 키가 작아서 어깨쪽까지만 카운터 밖으로 들어나있음. 진상은 뭐 저런 존만이가 입담이 험해;; 하면서 나감. 진상손님 가면 저런 똥같은 놈... 하면서 체체거림.
한지 : 에에~~~~??? 하면서 진상손님한테 달라붙음. 갑자기 인터뷰한다고 난리치면서 은근히 맥임. 알바생을 무시하시는 이유가~~~??? 이러면서... 근데 본인은 순수하게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진상손님이 도망감.
엘빈 : 무표정으로 명예훼손이니 어쩌니 경찰을 부른다느니 논리로 승부해줌. 그런식으로 말하시는 건 인격을 무시하시는 명예훼손입니다. 하면서... 경찰을 부른다 법적조치를 취한다 어쩌고... 진상은 에이씨 하고 나감.
미카사 : ...저희 가게는, 무례하신 손님을 받아 드리지 않습니다. 하면서 진상 겁나 차갑게 바라봄. 진짜 눈빛 개무서움. 그래서 진상손님이 가면 엄청 기뻐함.
아르민 : 에? 그렇지만... 하면서 막 멋쩍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답 다 해줌. 마지막에 방긋하면서 반드시 권선징악은 찾아온다고, 그렇게 욕하시면 언젠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다리나 팔같은 곳이 부러질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이럼. 개 음침하고 무서워서 진상은 바로 나감.
쟝 : 얼굴 찡그리면서 막 같이 싸움. 수준 떨어지는건 손님이시겠죠! 하면서....ㅋㅋ 막 적반하장으로 싸우니까 손님도 결국 말빨이 딸리는지 나감. 그래서 진상이 가면 겁나게 뿌듯해함.
코니 : 쟝처럼 맞받아치고는 싶은데 머리가 둔해서 어... 그렇지 않거든요?!!! 하면서 오히려 지가 말빨이 딸림. 아무튼 적의는 있어서 막 그건... 다짜고짜 먼저 시비건 손님이 잘못한 거죠!!! 이런식으로 니가 먼저 시비걸었으니까 나빠!!! 이정도의 말밖에 못함. 손님한테 지고 요즘것들은 ㅉㅉ 소리들음. 매우 기분나빠함.
사샤 : 음식 먹느라 손님 말 제대로 듣지도 않음. 그냥 이것만 먹고 대답해도 될까요...?! 계속 이럼. 진상 앞에두고 아 월급에서 깎이는데 아 월급에서 깎이는데 이러면서 핫바하고 삼각김밥같은거만 처먹음. 다 먹고 손님한테 그... 그냥 이거 하나 드릴까요...? 하면서 남은 젤리 줌. 진살은 얼탱이가 없어서 나감.
+ 보너스.
오르오 : 진상하고 싸우다가 정의로운척 팍 카운터잡고 일어나려다 카운터 엎음. 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