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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노래가 나온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었던 그 기분 잊지못해 ....
진짜 얼마나 감동이고 눈물이 났는지
한편으론 이렇게 많은 노래 불러주고 가서 너무 고마웠는데 가기 전까지 이렇게 고생했다니 미안하기도 하고 그냥 너무 감동받았었음
그리고 노래가 나온 당일 전주만 듣고 너무 고맙고 완전체가 너무 보고싶어서 눈물 조카 쏟았던 기억이 있다 그땐 절대 안올거 같던 은광이 제대일, 어느새 벌써 민혁이도 창섭이도 제대해서 활동을 해주고 있고 조금 지나면 현식이랑 성재도 돌아올거야
시간 참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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