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베 뮤비 나온 날 바로 봤었고 서바이벌 보면서 입덕했어.
쭉 혼자 덕질하면서 눈팅만 하다가 문득 우리 애들 언급이 너무 없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나라도 글을 쓰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블낫때부터 영업글도 써보고 노래 추천 글에 울애들 노래 추천하고 다니고, ~한 아이돌 추천 글에 열심히 울애들 추천하고 다녔어.
팬톡도 너무 활성화가 안되어 있길래 나라도 글 써보고 어쩌다 타팬,머글들이 와서 사진 달라하면 한명이라도 더 입덕시키고 싶어서 사진도 열심히 달아줬고, 엔터에서 스테이들 보이면 팬톡 좀 와달라며 부탁했어.
근데 이제 탈판하려구..
울애들 글이 톡선에 보이면 그 누구보다 행복해했던 난데
이제는 울애들이 톡선에 보이는게 너무 무섭고 두려워졌어.
손이 벌벌 떨리고 숨이 가빠오더라.
그 어떤 글에도 우리애들 댓글도 못 달겠어.. 무서워..
내 멘탈이 더이상 견디질 못 할 것 같아.
그래도 탈판하기 전에 영업글 톡선에 올려봤고, 팬톡 활성화 되는것도 봐서 기분은 좋네..
활성화 된 계기와 이유가 조금은 씁쓸하지만 그래도 처음으로 북적북적한거 봐서 좋았어.
이제는 내 현생 좀 챙기려고 해!
물론 7키즈는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거야! ㅋㄷ도 열심히 투표할거구! 그냥 탈판만 하겠다는 말이야.
언젠간 돌아오겠지..? 열심히 멘탈 복구해서 돌아올게!
언젠간 돌아오게 되면 나 반겨주라~
안녕 스테이들~ 판테이들 내가 많이 응원해.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