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최선인거 같아
내가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결과는 바뀌지 않을꺼고 지금도 솔직히 난 행복회로 돌리고 있어 좀 이기적인 마음일지는 몰라도 나는 나 마음 편한게 제일 중요하다고 여기거든
너희도 여기 너무 과몰입되면 차라리 이렇게 해 그게 훨씬 심적으로도 편해 난 묻지는 않을꺼라고 생각해 어쨌거나 그일이 묻히고 상황이 계속 흘러가도 결국 좋을 거 하나 없는거 플디가 바보도 아니고 알고 있겠지 어제 디커글도 그렇고 다시 생각해보니 공식입장 좀 편하게 기다리는게 최선인 거 같아
여기서 우리가 무엇을 더하든 욕먹을 꺼고 플레디스가 아무리 쓰레기 회사라고 한들 지금은 비상으로 일하고 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