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한테 삐진상황에서

옴마가 뭐보냐 해서
그냥 개띠겁게 굼;;
"아노 히토모 신데 하노 히토모 신데 앗치니 아루히토타지 시느노 미테루요"
(저 사람도 죽고 요 사람도 죽고 저기 있는 사람들 죽는거 본다)
이럼 ㅆ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어..그레.."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가 삐진이유] 한달용돈으로 산 투게더 엄마가 머금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