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내용은 생략 갑자기 누가 나보고 127아냐그래서 어디로 끌고감 가다가 포카를 줬는데 ㅂㅌ인거야;; 그래서 잉 나ㅂㅌ안좋아해 엔시티랑 다른 그룹이야!! 이러다가 어디에 도착했는데 그사람이 무슨 노래를 틀고 그 회전문? 에서 못들어봤던 엔시티 노래를 틀고 한번 그리고 두번 그리고 일곱번 돌라는거야 이렇게하면 어떻게든 될걸? 하고 그래서 마지막 7번 돌자마자 돌자마자 딱 앞을보니까 이태용이 서있는거야 딱 내 눈앞은아니고 거기가 펜션? 같은곳이었음 그래서 내가 끼이이이얅 햇는데 쉿 이래서 아 ㅈㅅㅈㅅ하구 옆에 쟈니도 있고 그래서 내가 진짜 울기직전르로 흑억 흑억 저랑 사진좀 찍어주세요ㅜㅜ 해서 셀카랑 사진 ㅈㄴ찍었거든? 근데 하나 둘 일곱 도는순간 딱 내눈앞에 이태용이 나타난게 난 너무 낭만적이라 애들한테 얘기할려하는데 애들이 지들얘기하느라 내얘기 안들어주고 정재현만 내얘기 들어줄려하는데 스케줄잇다고 나중에 들어준다함;; 그래서 정재현이 나중에와서 들어줄려 하는데 그때도 127이 너무 시끄러워서 따로 둘이서 나가서 걸으면서 얘기함 그러다가 정재현이랑 손잡음ㅋㅋㅋㅈㄴ달달하게 얘기하면서 걷다가 같이 잠 같은 침대에서!! 근데 열시쯤 됐딜래 내가 정재현 볼을 스윽 만졌더니 재현이가 깸 인스타에 사진 자랑할려거 갤러리 보는데 찍은 사진이 없는거야 그래서 뭐야 뭐야 했는데 정재현이 그거 꿈이야 이제 깨자 하는거야 그래서내가 아 맞아 꿈이었지 하고 눈을 번쩍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