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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호 보헤미안랩소디 진심인가봐





보헤미안랩소디를 이름만 들어봤지,
들어본 건 매거진호에서가 처음이었어.

입덕초반에 하루에
매거진호 3시간씩 돌려보면서
진호 실력에 감탄하면서
저런 노래가 세상에 있구나란걸
알았거든.

내게는 원곡이나 다른 커버곡보다도
진호가 부른 보헤미안랩소디가
너무너무 좋아ㅠㅠ

요즘 TV에서
보헤미안랩소디 영화 해준다고
예고 나오는데,
예고 볼때마다
진호가 부른 보헤미안랩소디가
귀에서 맴돌고
영상이 눈에 아른거려.

방금도 열심히 보고 왔는데
하루종일 틀어놓구 싶어ㅠㅠ

진호란 사람, 아티스트를 뿐만 아니라
펜타곤이란 소중한 9명의 아티스트를
알고 좋아하고, 팬이라서 정말 행복해.

진호 너무 보고 싶고,
나도 진호에게 의지하고 있다고
노래 포기하지 않고 항상 불러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ㅠㅠ



그냥 지나가는 영화 예고였지만
그 몇 초에서

진호가 그리워졌고
매거진호가 생각났고
펜타곤을 더더 사랑하게 되어서

한번 더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어♡

♡ 펜타곤 오늘도 사랑해 소중해 ♡
♡유니버스 오늘도 사랑해 소중해♡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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