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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민규도 걱정되는데 그것보다는

피해자분과 피해자어머님 젤 걱정됨..

당시에 본인에게 일어난 일을 불특정다수에게 본인의 동의도 없이 폭로해버린것도 그렇고 그로인해 원하지 않아도 그때의 일들이 회상이 되었을텐데 그 자체가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기도 하고.. 그럼에도 마음써주셔서 너무 감사함. 난 평생 이 피해자분과 어머님께 감사하며 살아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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