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끝마다 ~하고 음... 거리고 이랬다고 들었고 이러면서 계속 추측이었고 글 마지막엔 암튼 너네가 생각하는것처럼 마냥 좋은 애는 아니였어로 결론내리길래 댓글로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글을 쓰는데 왜 어쩌구~ 음.. 암튼~ 이런식으로 글쓰냐 진지하지 못해보인다 그리고 글이 온통 추측인데 뭘 믿으라는거냐 너 조차도 '그랬었다고 생각해~' '설마 그날 하루만 그랬겠어?' 이러는데 누가 진짜라고 믿어주냐 이랬었는데
지금 글쓴거보니까 그 때 내가 지적한거 다 수정해서 추측이 다 사실로 적혀있네.. 음...
자기도 계속 쓰면서 착각하는거 아님? 진짜 이랬었다고
내가봤을 땐 학폭까진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