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삼일상고 글 나는 오히려

난 반대로 우리가 너무 사리는거 같다 생각했어. 저 글 처음에 올라왔을때 여기 팬톡에도 저거 톡선 올릴작정이냐고 댓글 지우라고 하는 거 보고 난 오히려 속터져 죽는줄 알았거든 그래서 올리는게 좋다는 반응 나오는거 보고 그래 그게 맞지 생각했는데 
그냥 저 글 댓글 흐름을 조정하면 되는 거야. 무작정 이창섭은 그럴 사람이 아니다 하는 댓글만 있는 것보다는 와...저런 사람도 있구나 무섭다. 이젠 졸업앨범만으로는 못믿겠다 라는 반응이면 괜찮은 거임. 그리고 지금 그런거 같고. 
그리고 다른 때도 팬덤이 오히려 일을 키우는거 같다는 거 있는데 물론 다른때 그럴 때도 있긴 한데 나는 굳이 먹금할 글이 아닌데 더 먹금하려 해서 오히려 반대로 뭐가 있나 싶게 만들었던 적도 꽤 있던 거 같거든? 특히 대댓마다 댓삭해 하는거...난 좀 별로임. 먹금하자고 하면 그 후에 나오는 댓글에 그러는건 당연한데 그 먹금댓 쓰기 전에 썼던 댓글들한테 그러는거.예전에 올라오는 댓글마다 댓삭하라고 난리쳐서 오히려 싸움났던 적도 있잖아. 그냥 설명한번만 해주면 되는 거였는데 ㅎ
추천수25
반대수1

뉴스 플러스